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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판오세아니아의 섹토리얼 아미인 기사단에 관해 읽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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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뜻대로.

기사단은 판오세아니아의 섹토리얼 아미로 장갑 강화복을 두른 국교회 사제들인 사관 사제가 중심이 되는 판오세아니아 국교회의 사병 조직이다.

배경 편집

Panoceaniae christi militum ordo

Coeli lux nostra dux

판오세아니아 기독교도 기사단

우리 주의 빛으로서

창설 편집

판오세아니아의 국교회는 판오세아니아 국교회 신도의 부활 허가권을 일정 지분 감독하고 있기 때문에, 국교회의 지원 덕에 바티칸 은행이 인류계에서 가장 큰 금융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사회 각부에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판오세아니아 국교회는 판오세아니아 사회 전반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종교다.

국교회는 판오세아니아 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더 강화하기 위해 군에게 손을 뻗기 시작했다. 판오세아니아가 확장주의적 정책을 기반으로 삼는 국가이기에 군의 권력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판오세아니아 국방성에 자금을 지원하거나 군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등 간접적인 방식을 택했지만, 점차 직접적인 방식에도 접근했다. 아예 판오세아니아 군 내부에 국교회의 입김을 받는 집단을 집어넣고자 한 것이다.

국교회는 군방성에 현역 국교회 구성원으로 군사집단을 창설하자고 제안했고, 군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렇게 창설된 군사집단은 처음에는 보조적인 임무만 수행했으나 이후로 큰 활약을 보이면서 점차로 판오세아니아 내에서 입지를 굳혔다. 이들 군사집단이 충분한 호응을 얻었다는 판단이 들자 교황은 "pia matris ecclesiae cura, de fidelium salute solicita…"로 시작되는 교지를 내려 국교회 직속 전투집단을 창설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했고 군은 국교회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최초의 기사들이 모인지 11세기가 지나 다시 한번 기사단이 창설된 것이다.

교지에 따라 최초의 두 기사단이 설립되었다. 국교회의 기술 중심적인 분파가 모여 설립한 성당 기사단과 대중주의적 분파가 설립한 구호 기사단이다. 양 기사단의 활약은 독보적이었고, 특히 구호 기사단이 보이는 감동적인 활약 덕에 성당 기사단이 무기 생산에 직접 개입한다는 사실도 어느정도 가려졌다. 이 두 기사단의 성공에 힘입어 판오세아니아 각지에서 여러 기사단이 새로이 창설되었다. 곧 기사단이 판오세아니아와 그 이권 지역 전역에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했다.

판오세아니아 사회 내에서 기사단은 큰 지지를 얻었다. 막대한 기부금이 기사단 수도원과 수녀원에 쏟아져 들어오고, 기사단 지원자 역시 줄을 이었다. 특히 판오세아니아 기업인들이 기사단을 강력히 후원했는데, 부활 우선권이 주어지는 것은 물론 국교회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물론 이들에 대한 비판이 없는 건 아니다. 가령 기사의 신분을 어떻게 규정해야 하느냐는 항상 논란이 되어 왔다. 전사이자 사제라는 개념 자체가 애매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 판오세아니아 기사들은 장교인 동시에 사제인데, 국교회 법상 성직자들은 설령 이른바 이도교라 한들 사람의 피를 흘리는 것이 금지되었으나 전투를 위해 창설된 기사단이 싸움을 하지 않을 리도 없었다.

어떤 이들은 전사이면서 동시에 성직자인 기사단의 존재 자체가 완벽한 모순이라고 주장했다. 우선, 국교회법상 성직자는 사람의 피를 흘리는 것이 금지되었다. 이른바 이교도라 한들 말이다. 이런 비판에 대응하기 위해 구호 기사단은 중세 신학자 클레보르의 성 베르나르가 했던 말을 인용했다. 기사단을 옹호했던 그는 De Laudibus novae militia(새로운 기사단을 축원하며)라는 책에서 만일 폭력을 피할 수단이 있다면 이교도의 피를 흘리지 않는 것이 옳지만 달리 방법이 없을 경우 기독교도 기사는 무기를 들어야만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기사들은 주의 싸움과 함께 할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싸울 수 있다. 기독교인으로서 죽음을 받아들이거나 주의 적을 죽이는 것은 범죄가 아닌 영광이다. 주의 군사들은 검을 쥘 이유가 있다. 주의 군사들은 악을 응징하고 주의 영광을 위해 검을 들어야 한다. 기사가 사악한 자를 죽인다고 그를 살인자라 부르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 모두 그들을 주께 봉사하는 응징자이자 교인의 해방자로 여기자."라고 이야기했다. 이 주장을 이용해 기사단은 병사들이 저지르는 폭력을 정당화했고, 오로지 전쟁과 죽음만을 위해 훈련하는 병사들을 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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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편집

각 기사수도회는 독자적인 위계질서를 갖추고 있고 각자의 특기와 전문경험에 맞춰 구성된다. 서약 기사인 사관 사제는 일류 중의 일류(Creme de la Creme)인 사제 중에서도 선택 받은 소수로 이루어진다. 기사단의 나머지를 이루는 건 군목들과 행정사제, 이른바 기사단 종사로 불리는 무장 종사들, 기술자와 관료들이다. 또한 일시적 제휴 인원도 기사단에 포함되는데, 기사단의 엄격한 입문 테스트를 통과하지는 못했지만 한정된 시간이나마 기사단에 소속되는 걸 허락 받은 이들이다. 기사단의 최고 귄한자는 그랜드 마스터다. 군사 계급상 그랜드 마스터들은 준장 계급에 준하며, 각 기사단의 최고 수도원이나 각 사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교무총회에서 선출된다

각 기사수도회는 자체적인 내부 규율에 따라 운영되며 인원 평가 방식이나 입문 의식, 회개 절차도 다르다. 각 기사단에게는 자치권이 부여되고 군사재판이나 교무재판의 일부도 독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사법권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사실상 판오세아니아 군 내부의 또다른 군대다.

조직적으로 볼 때 각 기사단 사이에는 경쟁심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자주 협력하여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기사단에서 모인 구성원들이 종교군을 형성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 이들 기사들은 동지 기사단(Confrere Knights)으로 불린다. 기사단 체제는 성공적으로 정착되었다. 판오세아니아 국교회에게 이는 교회에 대한 면세 정책 만큼이나 상당한 이득이 됐는데, 기사단이 민간사회와 군으로부터 상당한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측면에서 볼 때 판오세아니아는 국방성의 예산 지출을 늘이지 않고서도 군사력을 강화하는데 성공한 셈이었다. 이들 기사단 덕에 판오세아니아 정부는 최소한의 비용만 들이고서 더 커다란 군사력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그것도 제대로 훈련 받고 잘 무장한 군대를 말이다. 기사단은 국제적인 군비 경쟁을 가속화시켰다는 논란을 교묘히 피해갈 수 있는 수단이기도 했다.

기사단 창설은 판오세아니아의 독자적인 생각은 아니다. 기사단 조직 자체는 중세시대부터 내려온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 하퀴슬람의 하사신 조직에서도 기사단과 비슷한 모습을 몇몇 엿볼 수 있다. 그렇지만 판오세아니아처럼 실용적인 강대국에서 중시하는 것은, 얼마나 참신한 수단을 사용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효과적인 수단을 사용하느냐다. 현대 사회처럼 곳곳에서 분쟁이 벌어지는 환경에서 판오세아니아 기사단처럼 뛰어난 실적을 내는 집단은 오래도록 남게 될 것이다

운용 편집

판오세아니아 기사와 종사가 주축이 되는 섹토리얼 아미. 대부분의 병력이 종교적 특성이 있어 후퇴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전투를 지속할 수 있다. 3판 들어서 후퇴상황 조건이 완화되었으나 패널티는 더 심해졌으므로 최악의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능력이다. 다른 진영이라면 패배가 확실한 상황에서도 기사단은 역습을 가해 승리를 쥘 희망이 있다.

주축이 되는 병력을 둘로 그 중 기간보병인 기사단 종사는 사관사제들이 수행할 수 없는 임무, 즉 돌격을 뺀 모든 임무를 수행하는 다목적 부대다. 다른 하나인 마기스터 나이트는 염가의 중보병으로 다른 기사들과 AVA를 공유하지 않으며 대규모로 투입할 수 있다. 기사단의 기본전략은 다수의 침투부대와 스페셜리스트로 테이블 컨트롤을 시도하느냐, 혹은 마기스터 나이트로 전면전을 시도하느냐의 이지선다다.

예외적으로 아예 사관사제 링크를 주축으로 한 데스스타 링크를 사용할 수도 있다. 이런 데스스타 로스터는 구성원의 종류와는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엄청난 포인트를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링크드 팀을 제외한 병력들이 매우 취약해지므로 다른 병력들을 어떻게 보호할지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rooki1

구성 편집

경보병(LI) 편집

중형보병(MI) 편집

중보병(HI) 편집

태그(TAG) 편집

캐릭터 편집

갤러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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